#엑스디너리히어로즈 #근황올림픽 #롤링페이퍼 보글이, 안녕~👋
오늘도 맛있는 스튜를 준비했어.
앗! 참고로 이번호에는 보글이들에게 전할 소식이 있어.
그러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구 읽어주길 바라~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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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읽고 계실 어머니께 깊은 사과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니, 가급적 메일을 열지 않으시기를 바라며... 어느 아이돌 밴드와 함께했던 2026년 1월의 기록과 내게 일어난 신비한 변화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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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인천에서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를 기점으로 내 ‘탈(脫) 케이팝’ 계획은 처참하게 무너졌어. 그곳에서 만난 어떤 아이돌 밴드의 프론트맨은 다비드 조각 같은 비주얼에 거침없는 락스타의 애티튜드를 장착하고 있었지.
작열하는 햇빛을 뚫고 내리꽂히는 시원한 라이브와 심장을 때리는 밴드 사운드는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했어.
2026년 1월, 아이돌 밴드와 함께한 숨 가쁜 여정
🗓️ (1/3) 공휴일보다 나를 더 설레게 했던 건 공식 팬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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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새해 첫 토요일을 맞았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이하 엑디즈)의 공식 팬미팅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에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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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신년 계획을 잘 지켜줄 거라고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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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을 함께 세우고, 멤버들이 준비한 각종 챌린지도 보고, 귀여운 ‘엑몬즈’*와의 속마음 토크도 듣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가득했지만,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악기 체인지 무대였어. 자신의 포지션이 아닌 다른 악기를 다루는 모습에서 아이돌 밴드의 묘미를 느꼈지.
그동안 꽁꽁 갇혀 있었던 미니 2집 ‘Overload’ 앨범 수록곡도 석방하고, 빌런즈**가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Wego Wego>도 세트리스트에 포함된 이번 파티! 팬들이 원하는 걸 정확히 파악해 만족도 최상이었어.😎
*엑몬즈: 풀네임은 ‘엑스디너리 몬스터즈(Xdinary Monsters)’. 멤버들의 외형과 특징을 모티브로 제작된 공식 캐릭터 브랜드야.
**빌런즈: 엑디즈 공식 팬덤명 빌런즈(Villains). “빌런 없는 히어로는 존재 의미가 없듯 히어로와 빌런은 서로 공생하며 함께 나아가는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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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12) 오사카 원정기: 이렇게나 좋을 줄 알았으면 요코하마도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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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공연이 없는 해외 여행은 어딘가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느껴. 관광 중간에 하루는 공연을 보는 일정으로 구성해야 여행이 더욱 꽉 채워지는 기분이거든! 그래서 지난해 일본 공연 개최 소식을 듣자마자 항공권부터 확인했지.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오사카와 요코하마를 잇는 일정이었는데, 나는 지난 1월 11일 ‘고릴라 홀 오사카’(GORILLA HALL OSAKA, 이하 고릴라 홀)에서 열린 이틀 차 공연에 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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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수십 년간 다져진 ‘라이브 하우스 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공연 인프라를 갖고 있어. 단순히 공연장이 많은 게 아니라, 밴드 사운드에 최적화된 정교한 음향 설계를 갖춘 곳이 많다는 게 특징이야.
2023년에 개관한 이 고릴라 홀도 밴드 라이브를 즐기기에 탁월한 공간이었어. 악기별 사운드가 뭉치지 않고 선명하게 들리는 것은 물론, 보컬은 미세한 숨소리까지 또렷하게 들렸지. 규모는 작아도 무대를 높이 설계한 구조 덕분에 멤버들의 제스처와 표정 변화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어.
멤버들이 고심해서 짠 다이내믹한 세트리스트가 고품질 하드웨어와 만나니 공연 몰입도가 높을 수밖에! 최근 국내 대형 공연장에서 느꼈던 스케일과는 결이 다른, 날것의 밴드 사운드를 경험했던 시간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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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SOLD OUT'이 나를 아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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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는 품절이라 아무것도 사지 못했어... 늘 그렇듯 내가 사지 못한 굿즈가 가장 예뻐 보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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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며 찍은 오사카 명물 헵파이브(HEP F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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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공연 사진은 가득한데, 정작 오사카 풍경 사진은 많지 않더라고? 하지만 아쉽지는 않아. 다음에도 공연과 여행을 함께 즐길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기꺼이 캐리어를 챙길 생각이야!
🗓️ (1/31~2/1) 헤드라이너는 못 참아, 페스티벌 양일 출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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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일정이야! 1월 3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 ‘2026 FIRST MUSIC STATION’(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이하 퍼뮤스)에 다녀왔어. 내게는 올해 첫 록 페스티벌인 데다 개인적으로 라인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에, 고민 없이 양일권을 끊고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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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에 입장 전 1시간 이상의 야외 대기는 꽤나 고역이었지만, 나는 겨울이나 여름에는 킨텍스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선호하는 편이야. 실내라 기본적으로 쾌적하고, 공연 외에도 머물 수 있는 공간이나 짐 보관소 같은 인프라가 워낙 잘 갖춰져 있거든. 이번 페스티벌 중간에는 기름지고 맛있는 치킨버거로 에너지를 보충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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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따위가 페스티벌의 열기를 막을 순 없지! 첫날도 탄탄한 라이브를 보여줬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헤드라이너’로 등장한 둘째 날이었어.
<Test Me>의 전주가 시작된 순간 직감했지. “아, 오늘 킨텍스 천장 날아가는 날이다!!!!!!”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계속되는 떼창에 현장의 공기는 점점 후끈후끈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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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라인업 사이에서도 헤드라이너로서 무대를 장악하고 관객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돌 밴드가 페스티벌의 확실한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어.
공연의 클라이맥스, 앵콜곡으로 내가 정말 아끼는 <불꽃놀이의 밤>이 울려퍼졌을 땐 가슴이 꽤 벅찼던 것 같아. 킨텍스를 가득 채운 반짝이는 불빛과 멜로디가 정말 아름다웠거든.✨
마지막의 마지막인 앵앵콜에선 새해에 부자 되라며 <Money On My Mind>를 불러줬는데, 마음만큼은 이미 억만장자가 된 기분이었어.💸 (고마워, 기운 받아서 진짜 부자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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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가 헤드라이너로서 소감을 남기는 순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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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보니 알겠더라, ‘아이돌 밴드’의 매력🌟
아이돌 밴드, 알고 보면 족보가 꽤 화려해! 90년대 말 댄스 아이돌과 밴드 형식을 결합한 클릭비를 시작으로, FT아일랜드와 CNBLUE(씨엔블루)가 판을 키웠고, DAY6(데이식스)가 ‘케이팝 밴드’라는 장르를 세계에 각인시켰지. 이들이 다져놓은 길 위로 지금도 개성 강한 후배들이 나오며 계보를 이어가고 있어. 그렇다면 2026년,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도 내가 이 ‘악기 든 아이돌’에 반응하게 된 이유는 뭘까?
우선,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에너지’를 꼽고 싶어. 화면 속 훌륭한 퍼포먼스도 좋지만, 현장에서 몸을 때리는 사운드의 진동은 확실히 다르거든! 단단한 보컬 위로 얹히는 드럼의 킥, 일렉기타의 날 선 멜로디, 베이스의 묵직한 리듬이 어우러지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지.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합을 맞추고 관객의 함성에 반응하며 만들어내는, 오직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는 사운드의 타격감이 나를 계속 공연장으로 끌어 당겨.
여기에 케이팝 산업 특유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강력한 무기가 돼.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를 빌드업하는 정교한 브랜딩, 무대 밖 매력을 보여주는 자체 콘텐츠, 일상을 나누는 소통 앱 같은 인프라가 콘셉추얼한 음악성과 만나면 아티스트는 단순한 연주자를 넘어 ‘내가 응원하고 싶은 존재’가 돼. 비주얼과 실력에 반해 들어왔다가, 점점 더 깊게 연결되는 구조인 셈이지.
어쩌면 아이돌 밴드는 케이팝 인프라 안에서 ‘살아있는 소리가 주는 울림’과 ‘아이돌 특유의 디테일한 기획력’이 함께 작동하며 영리하게 진화한 하이브리드 장르일지도 몰라.
확실히 아이돌 밴드를 만나고 나서 내 인생 달라졌다
#패션템습득하는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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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멤버의 착장 정보가 떴던 그날은 하필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날이었어. 다음 날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야 했지만, 공항 근처 호텔에서 새벽까지 토독토독 머플러 재고를 찾아 헤맸지. (내 의지가 더 강해!) 여행이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포장을 뜯은 머플러는 생각보다 톡톡한 재질이라 실물이 더 예뻤어. 겨울 쿨톤인 내 문신템이 되었다는 훈훈한 후기를 전할게...🖤
#내안의락스타를깨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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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돌 밴드를 보다 보면 악기에도 관심이 생길까? 아마 우리의 마음속엔 언제든 튀어 나갈 준비가 된 어린 락스타가 한 명씩 살고 있나 봐!
드럼, 일렉기타, 베이스 중 고민하다 고른 내 선택은 바로~ 일렉기타!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박일 만큼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소리에만 집중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와. 또, 어제보다 한 뼘 더 자란 실력을 마주할 때 느끼는 성취감은 정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더라고!
언젠가 나를 만나게 된다면 스을쩍 연주를 요청해 줘. 보글이들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려줄게.💝
#천국의계단입성 #종이인간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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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뷰를 보며 러닝머신 위에서 조깅했어! 영 차 영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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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무엇보다 운동을 시작했다는 사실이야. 최애 멤버가 소통 앱(JYP bubble)을 통해 꾸준히 ‘천국의 계단’ 인증을 보내오는데, 그 영향으로 나도 헬스장에 등록했거든. 침대와 한 몸이던 자타공인 종이인간이, 이제는 하루 2시간 운동도 거뜬히 해내는 체력으로 거듭난 거야!
변화의 진가는 지난 퍼뮤스에서 빛을 발했어. 양일 관람을 위해 킨텍스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이틀 차 아침 눈 뜨자마자 헬스장으로 향하는 내 모습.. 솔직히 나조차도 낯설더라고... 하지만 확실히 체력이 받쳐주니 페스티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치지 않고 텐션을 유지할 수 있었어. 더 오래, 더 열심히 공연을 즐기기 위해 앞으로는 운동도 내 고정 세트리스트에 넣어주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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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아이돌 밴드와 함께하며 지갑은 조금 가벼워졌지만, 내 근육과 추억은 어마어마하게 벌크업 됐어. 공연을 핑계로 바다를 건넜고, 음악을 핑계로 기타를 잡았고, 최애를 핑계로 운동을 시작했지. 어때, 이 정도면 아이돌 밴드의 효능을 제대로 체험한 것 같지 않아?😉 아이돌 밴드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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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진행되었던 255억 원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에 대한 1심에서 승소했어. 이로 인해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고 민 전 대표와 함께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던 어도어 전 부대표와 전 이사에게도 약 31억 원의 대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대. 이와 더불어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제기했던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어. 한편, 하이브는 이번 판결에 대해 판결문 등을 검토한 뒤 항소 등의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고 해.
2. 제로베이스원이 5인조로 개편됐어.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팀의 다음 시즌을 함께 이어가기로 했대.
3.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발매기념 청음회를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에서 한대. 이 기간엔 국중박의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 조명으로 물들 예정이래. 엄청난 협업이지 않아?
4. 엔하이픈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어. 성훈은 피겨스케이트 선수 출신이자 대한 체육회 홍보대사로서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 추천으로 5일(현지시각)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고 해.
5. 유세윤 단독 콘서트가 코인노래방에서 열려. 단 6명의 관객만 프라이빗하게 참여할 수 있어. 해당 콘서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이 되었다고 해. 성공한 사람들 대단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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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보글이들은 올림픽 챙겨봐? 나는 요즘 삶의 낙이 동계 올림픽 챙겨보는 거야. 올림픽 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또 있지... 바로 근황 올림픽! (요즘 세대 보글이들은 이거 모를 수도 있겠다...) 오늘은 올림픽 시즌을 맞아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인생 제2막을 연 스타들을 알아보려고 해.
9️⃣ 구구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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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oots> 구구단 하나 직캠
🔗 하나의 근황 브이로그
프로듀스 101 이후로 세정, 미나, 나영이 함께 데뷔해서 화제가 됐었던 그룹인 구구단을 기억해? 구구단의 리더였던 멤버 하나가 최근 근황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공개했어. 바로 싱가포르에서 살면서 외국 항공사에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야! 하나는 구구단이 해체한 이후로 연기 활동과 어학 공부를 이어나가 지금은 사회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대. 유튜브에 간간이 브이로그가 올라오니 근황이 궁금한 보글이들은 주목! 최근에는 구구단 멤버였던 예서와 샐리를 만나 수다를 떠는 브이로그도 올라왔더라구. 아직 멤버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 보여. 아이돌 하나도 너무 응원했지만, 앞으로의 신보라도 응원해!
🚀 로켓펀치 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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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M> 로켓펀치 소희 직캠
🔗 소희의 일본 근황 블로그
아이돌이 블로그로 근황 보고를 하는 걸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일어날 수 있으니 각오해라... 로켓펀치 해체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던 소희는 최근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어.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일본에서 활동했었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조금이라도 어릴 때 많은 경험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 유학을 결정했다고 해. 언제 우리 소희가 다 커서 이런 진지한 진로 고민을 했지... 너무 대견하지 않아? 소희의 앞날에는 꽃길만 있길 바라...🌸
🎤 슈퍼스타 K2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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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그때 그대> 김소정 무대
🔗 김소정의 근황 인터뷰 기사
카이스트 출신 가수로 유명했던 슈퍼스타K의 김소정을 기억해? 가장 핫했던 시즌 K2에서 TOP11에 들어갈 정도로 스타성을 겸비한 김소정이 연예계를 은퇴하고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 불면증을 해결하는 수면 영양제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국제수면코치자격증도 취득하고, 연구를 이어 나가며 일을 했대. 항상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녹트 리서치 CEO로 그걸 해내고 있지! 결국엔 목표를 이룬 김소정이 대단한 것 같아.
문득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떠나고 싶다는 고민을 하고, 다른 일을 할까 망설이고 있는 보글이들 있어? 제2의 인생으로 멋지게 자기 인생을 채워나가는 사람들처럼 보글이도 도전해 보길 바라! (때 늦어서 못 하는 건 초등학교 입학 밖에 없다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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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모집] 곧 엔딩을 앞둔 stew!에게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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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오늘 레터에서는 보글이들에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얘기를 전하려고 해. 이 소식을 꺼내려니 마음이 조금 이상하지만, 그래도 보글이들에게는 제대로 전하고 싶어서 한 글자씩 적어볼게.
우선, stew!는 매달 15일과 30일에 뉴스레터를 발행되고 있는데, 2월에는 30일이 없는 관계로 다음 레터는 3월 15일에 찾아오려고 해. 그리고 아마... 이날 보글이들이 만나게 될 레터는 stew!가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마지막 레터가 되지 않을까 싶어.🥲
stew!는 2022년부터 지금까지 126호를 발행하면서 보글이들에게 맛있는 케이팝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튜 크루들의 상황도 많이 달라졌고, 케이팝과 뉴스레터를 둘러싼 환경도 크게 변했지. 그래서 크루들끼리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우선 정기적인 stew! 발행은 잠시 쉬어가자’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보글이들도 있을 것 같지만... 그동안 stew!를 구독해 주고 많이 사랑해 줘서 정말 고마워.💗 (언젠간 다시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 그때도 잘 반겨줄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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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식 마지막 레터를 앞두고, 보글이들과 마지막으로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하나 만들었어! 바로 롤링페이퍼야.✏️ 요 링크로 들어가서 그동안 stew!에게 하고 싶던 말이 있으면 남겨주면 좋겠어. 참고로,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으니까 편하게 메시지 남겨줘도 돼! 보글이들이 남겨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고, 3월 15일 레터에서 함께 공개해 볼게. 많은 참여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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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우리가 준비한 메뉴야! 어땠어? 좋았거나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에 남겨주면 더 맛있는 스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재미난 케이팝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 따끈따끈한 스튜를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구독 버튼을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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