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터치드 #레드벨벳_슬기 #르세라핌_김채원 #TWS_지훈 #아홉 보글이, 안녕~👋
오늘도 맛있는 스튜를 준비했어.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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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음원차트에서 흥미로운 사건이 하나 벌어지고 있어. 바로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의 역주행이지. 이 곡은 2026년 1월 12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대한민국 차트 4위, 스포티파이 TOP 50 대한민국 차트 7위를 기록하며 당당히 차트인에 성공했어. 2007년에 나온 노래가 무려 19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렇게나 잘 나가고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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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에 올린 에픽하이 ‘타블로’의 인스타스토리야. 높아진 인기에 놀란 모습이 잘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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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놀라운 건 요즘 에픽하이의 인기야. 2025년에 열렸던 연말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유튜브는 어느덧 1년만에 구독자 150만 명을 돌파하며 세대를 불문한 사랑을 증명하고 있거든. 2003년에 데뷔한 이 아저씨*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잘 나가는 비결이 뭘까? 오늘은 이들이 여전히 ‘대세’인 이유에 대해 한 번 톺아볼게.
*여러 콘텐츠에서 에픽하이가 자신을 아저씨들이라고 칭하면서 소통하고 있어. 아저씨들이라는 워딩을 애정을 담아 썼으니 보글이들 이해해줄 수 있지?😉
🧑🎤 원래부터 이들은 ‘믿고 듣는’ 가수
에픽하이의 명곡이 많다는 거, 사실 90년대생 이상인 보글이들은 이미 알고 있을 거야. <Love Love Love> 뿐만 아니라 <우산>, <Fly> 등 이미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히트곡이 워낙 많아서 전주만 들어도 자동으로 흥얼거리게 되잖아. 하지만 새로운 노래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요즘 세상에 19년 전 노래가 역주행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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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의 상승세에 불을 짚인 건 후배 아티스트인 식케이(Sik-K)의 공이 컸어. 2025년 3월, 식케이가 발매한 <LOV3>에 이 곡을 샘플링하면서, 에픽하이를 잘 몰랐던 젊은 힙합 팬들도 원곡으로 대거 유입됐거든. 여기에 틱톡, 쇼츠, 릴스 등 각종 SNS에서 가사에 맞춰 하트를 만드는 안무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대중들에게 <Love Love Love>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 시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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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공식 유튜브에서 올린, 중간에 <LOV3> 리믹스를 들을 수 있는 콘서트 숏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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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역시 이 흐름을 놓치지 않았어. 식케이의 버전을 극찬하는 것은 물론, 2025 연말 콘서트에서 <Love Love Love> 중간에 <LOV3>을 리믹스하여 선보였거든. 챌린지 역시 직접 참여하면서 팬들과 적극 소통하기도 했어. 이렇게 19년 전의 감성이 계속 이어올 수 있던 건, 애초에 에픽하이의 노래가 ‘세대를 아우르는 좋은 음악’이기에 생긴일 아닐까? 과거의 감성을 새롭게 살린 후배의 곡, 그리고 현재와 호흡하며 이어가는 태도가 지금의 역주행을 만든 첫번째 비결인 듯해.
📺 아저씨들이 뉴미디어까지 잘한다고? (feat.에픽하이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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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콘서트에서 에픽하이는 파격 선언을 하나 했어. “2025년 1월부터는 에픽하이가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이름하여 에픽하이 3.0!” 지금까지 에픽하이 1.0, 2.0은 모두 뮤직 크리에이터였다면, 이제는 자체 콘텐츠 ‘EPIKASE(이하 에픽카세)’를 앞세워 3.0으로 그냥 크리에이터 그 자체가 되겠다고 했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에픽카세는 대성공이었어. 왜냐면 에픽하이의 유튜브는 어느덧 구독자 150만 명을 거느린 대형 채널로 자리잡으며 올리는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거든.
이들의 비결은 단순해. 20년 넘게 다져온 동료를 넘어선 ‘찐친’ 케미를 바탕으로, 정형화된 유튜브 포맷을 완전히 무시한 채 ’그들만의 방식’으로 놀아버리는 거야. 에픽카세를 보고 있으면 이 아저씨들은 규칙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여. 쉴 새 없이 서로를 물어 뜯는 하이에나처럼 드립을 날리고 상황극을 펼치는데, 이게 억지로 꾸며낸 게 아니라 더 자연스럽고 웃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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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날 것의 대화와 함께, 에픽카세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찾아서 비틀어버리는 능력이 뛰어난 것 같아. 보통 애니 캐릭터 순위를 정할 때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따질텐데, 이들은 갑자기 ‘세상에서 제일 싸가지 없는’ 애니 캐릭터를 말하겠다며, 투컷을 최상위로 기준점으로 두고 토론을 해. 워터밤 마닐라 공연을 위해 해외를 갔다는데, 정작 올린 영상은 ‘필리핀 유명 치킨 브랜드 비교’였지. 이런 예상치 못한 접근과 뻔뻔한 유머 감각이 요즘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거 같아.
😎 만약에 아저씨가 MZ면 어떨꺼같아?
‘40대’, ‘아저씨’라는 키워드만 보면 2030 세대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에픽하이는 달라. 오히려 요즘 MZ세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포인트로 소통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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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공개한 에픽하이 콘서트 포스터야. (출처: 타블로 스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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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건 매년 화제가 되는 ‘콘서트 포스터’야. 그 해에 가장 핫한 드라마나 영화 포스터를 에픽하이만의 감성(혹은 병맛?)으로 패러디하는데, 익숙한 구도 속에 담긴 세 사람의 진지한 얼굴을 보면 조금 요상하다가도 절로 웃음이 터져 나와. 오죽하면 “포스터 찍으려고 콘서트 여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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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의 진짜 매력은 웃음 뒤에 보이는 ‘인간미’에 있어. 특히 에픽카세에서 보여준 ‘연애 상담’ 편에서는 인생 선배로서 던지는 따끔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해. 타블로가 언급한 ‘만나지 말아야 할 남자 유형’ 클립이 SNS에서 무려 19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완전 친아빠 같다니까?) 단순히 연애뿐만 아니라 “소수에게 진심이면 충분하다”는 인간관계 철학은 고민이 많을 젊은 세대에게 큰 위로를 주곤 해. 이런거만 봐도 에픽하이가 롱런하는 이유는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보다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지혜롭고 인간미 넘치는 동네 형’같은 모습 때문 아닐까?
결국 에픽하이가 증명한 건 하나야. 실력있는 아티스트가 시대의 흐름에 유연하게 자기를 보여준다면, ‘유통기한’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다는 것. 19년 전 노래가 역주행하고, 유튜브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주고, 때로는 인생 선배로 뼈있는 조언을 남기기에 에픽하이는 여전히 지금도 ‘잘’ 나가고 있는 거지.
부러우면서도 계속해서 응원하게 되는 이 매력적인 아저씨들. 2026년에는 어떤 콘텐츠와 음악으로 계속 ‘롱런’할지 기대돼. ‘에픽하이 3.0’가 얼마나 더 화려할지, 보글이도 같이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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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좋은 향기란 언제나 사람 마음을 들뜨게 만드는 법... 그래서일까? 최애한테선 무슨 향이 날지, 어떤 향이 어울릴지 자꾸 상상하게 되더라구. 그만큼 향기 하나로도 이미지가 확 살아나니까, 팬들이 향수 같은 향기 아이템들을 따라 사는 거구. 그래서 오늘은 케이팝 스타들의 향기를 손민수 해봤어. 향기뿐만 아니라 제품력도 좋으니 집중!
🪮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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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나푸키아 극손상 헤어 클리닉 헤어팩 500ml
💸 가격: 70,000원 (공식몰 할인가 ₩52,500)
📋 별점: ⭐️⭐️⭐️⭐️⭐️
나는 머리숱도 많고 반곱슬이라 자주 펌을 하기 때문에 머릿결에 정말 관심이 많아. 시중에 있는 웬만한 제품은 다 써봤을 정도지. 효과와 가격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못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슬기의 유튜브를 보다 헤어스파에서 사용한다는 제품을 추천해 줘서 바로 구매했어. 가격이 부담스러웠는데 용량 대비 계산해 보면 비싸지 않더라고? 이건 바르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서 좋아. 바르자마자 머리카락이 흐물흐물해져! 향도 묵직한 게 완.내.스..✨ 2개월 정도 매일 잘 쓰고 있어서 나처럼 트리트먼트 유목민 보글이가 있다면 정말 추천할게! 참고로 롱기장에 숱 많은 내가 매일 썼는데도 반 이상 남았어. 평균적으로 6개월은 쓸 수 있을 것 같아!
🌸 르세라핌 김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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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부케가르니 바디로션 화이트머스크 향
💸 가격: 18,000원 (공식몰 할인가 ₩8,900)
📋 별점: ⭐️⭐️⭐️⭐️⭐️
추워지자마자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고민이더라구...😂 ‘더 이상 바디로션 구매를 미룰 수 없다!’ 싶었던 때, 우연히 르세라핌 채원의 왓츠 인 마이 캐리어 영상을 보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됐어. 향에 민감한 채원이 ‘촉촉한데 향이 좋아서 오래 쓰고 있다’고 말하는 걸 보자마자 구매했지. 2개월 넘게 실사용해 본 저의 후기는요: 채원아 고마워🙏 바른 후에 은은~한 향기가 남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도 취향 저격이었어. 아직 겨울이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건조함이 고민이라면, 당장 구매를 추천해. 양 대비 가격이 저렴해서 양껏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야!
🌿 TWS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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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러쉬 더티 솔리드 퍼퓸 6g
💸 가격: ₩22,000
📋 별점: ⭐️⭐️⭐️⭐️
혹시 향기를 무한대로 수집하고 싶은 보글이 있어? 바로 나야. 나는 향수에 관심이 많아서 계절 별로, 나가는 자리 별로 뿌리는 향수가 따로 있어. 그중 오늘 소개할 건 바로 러쉬의 더티! 스프레이로도 유명해서 한 번씩 들어봤을 거야. 처음에 민트 향이 강하게 들어오다가, 허브 향이 잔잔하게 남는 데 여름에 쓰기 너무 좋더라구! 그래서 쟁여뒀던 와중에, TWS의 라이브에서 지훈도 이 향수를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이거 완전 운명이잖아? 지훈이의 청량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향수 같아. 혹시 스프레이나 향수 향이 너무 강하다고 생각했다면, 솔리드 퍼퓸으로 시작해 봐! 여름 향수가 필요했거나 청량한 향을 좋아하는 보글이는 시향해 보고 결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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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1월 3일과 4일, 양일 간 진행된 아홉 첫 국내 팬 콘서트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에 다녀왔어. 아홉은 2025년 7월 1일에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이야. SBS 서바이벌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데뷔한 그룹이라, 이번 팬 콘서트에서 시그널송 <We ready>를 비롯해 <Butterfly>, <IGNITION> 등의 무대도 볼 수 있었어. 물론 데뷔 후 나온 곡들도 좋지만, 내가 서바이벌 시기에 나왔던 노래들에 더 애정이 있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그 무대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기쁘더라고!
그리고 멤버 즈언이 활동 중단 이후 참여한 첫 스케줄이 이번 팬 콘서트라서 여러모로 의미가 깊어. 즈언 없이 2집 컴백을 해서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를 볼 때마다 어딘가 빈자리가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9인 버전의 무대를 보니 이제야 완성된 기분이 들었어. 그 외에도 이번 팬 콘서트에서 신선했던 건 아무래도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유닛 무대가 아닐까 싶어. 멜빵을 입은 아홉이들의 청량한 NCT WISH의 <poppop>와 검은 제복을 입고 멋지게 소화한 BTS의 <MIC Drop>까지 볼 수 있었어. 각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멤버들이 잘 찾아간 느낌~😁
아이돌 공연 후반부엔 감성적인 보컬곡을 부르는 게 국룰이지. 후반부에 아홉이 진심을 담아 팬송 <다신 너를 잃지 않게>를 부르는데 어딘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졌어. 오랜만에 신인 아이돌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봐서 좋았어. 앞으로 남은 활동 기간 동안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는 아홉의 모습을 기대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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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드 공연 보러 가서 영화배우 데뷔한 썰 푼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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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지난 1월 11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터치드(TOUCHED) 단독 콘서트 ‘HIGHLIGHT Ⅳ’에 다녀왔어. ‘HIGHLIGHT’는 터치드가 매년 선보이는 브랜드 공연인데, 이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고 해. 나도 밴드를 좋아하면서 단독 공연으로 핸드볼경기장을 찾은 경험은 손에 꼽는 것 같아... 터치드 대단해요🙌
그래서인지 화려한 무대 연출이나 전광판 효과들이 인상적이었어. 초반부 <Dynamite>의 ‘폭죽이 펑, 펑, 펑, 펑’이라는 가사에 맞춰서 무대 위로 불꽃이 펑! 펑! 터지는데, 이게 자본의 맛이구나! 느꼈지. 무엇보다 관객 전원에게 전달했던 ‘팬라이트’가 무대마다 중앙 제어로 반짝반짝 빛났는데, 이 모습이 너무 예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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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 완벽한 세트리스트 덕분에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완전히 몰입해서 본 것 같아. 공연을 위한 편곡으로 각 멤버가 솔로 연주 파트를 보여줬고, 잔나비의 <사랑하긴 했었나요...> 커버를 들려주기도 했어. 정말 혼자 보기 아쉽다... 다들 영화 보러 가야겠지?🎞️ 2021년 발매된 <Blue>라는 곡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전날에는 하지 않았고 이날 세트리스트에만 들어있던 거 있지. 오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
또 콘서트 실황 영화 개봉을 위해 촬영이 동시에 진행되느라, 멤버들이 오늘 배우로 데뷔한 거라며 이력서에 써도 된다고 해서 너무 웃겼어. (나중에 배우 포트폴리오로 꼭 활용할게요) 슈퍼스타 터치드... 앞으로도 더 넓은 공연장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받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어. 나는 이날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영화가 개봉하면 또 보러 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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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우리가 준비한 메뉴야! 어땠어? 좋았거나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에 남겨주면 더 맛있는 스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재미난 케이팝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 따끈따끈한 스튜를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구독 버튼을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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