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도 맛있는 스튜를 준비했어!
재밌게 읽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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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년 전 환경의 날, 나는 스튜를 통해 아이돌의 친환경 콘텐츠에 대해 소개한 바 있어. 사실은 그때 글을 쓰며 괴리감을 느꼈어. 분명 아이돌은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텀블러를 쓰고 비건식을 찾아 먹는다는데, 그동안 엔터는 이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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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9호 [환경의 날] 지구를 지키는 아이돌, 칭찬해~👏’의 결론 부분이야.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던 구독자라면 이번 글, 꼭 끝까지 읽어주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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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식목일, 캐럿🥕이 쓴 케이팝 속 환경오염에 대한 글에서 ‘물론 플랫폼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만 이는 여러 버전 중 하나’라는 대목을 보고, 여전히 바뀐 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표면적으로 ‘ESG 타이틀’은 챙겨야겠고, 그렇다고 앨범 판매 수익을 줄일 수 없어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었어.
그렇다면 엔터가 추구해야 할 ‘본질적인 ESG’는 뭘까? 이들이 언론을 통해 어필하는 부분들 말고, 실제로 이들이 어떤 부분을 신경 쓰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 그래서 나는 2023년 환경의 날을 맞아, 엔터 4사의 ESG 보고서를 분석하는 다소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어! 다행인지 불행인지, 4사 중 유일하게 하이브만 ESG 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아 JYP, SM, YG의 보고서만 들여다볼 수 있었지.🙂
ESG, 네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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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모두가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들어봤을 거라 간단히 설명해 볼게.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해. 세계 시장에서 ESG 투자 규모가 한화 4경 원을 넘어설 정도로 ESG는 투자의 중요 요건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에 기업의 지속 가능성, 비재무적 리스크에 대한 대응 방안 등 기업의 ESG 정보가 담긴 ESG 보고서의 역할이 커졌지.
ESG 보고서는 보고 연도 기준 이전 3년간의 ESG 데이터를 담고 있는데, 내가 봤던 보고서들 모두 2022년에 발행된 보고서여서 2019~2021년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었어. 그리고, 주로 글로벌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를 기준으로 환경 경영, 인권 경영, 안전 보건, 사회 공헌, 이사회, 윤리경영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외에도 ISO26000,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UN SDGs*(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등이 활용되고 있는데, 그만큼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지.
우리나라도 2025년부터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의 ESG 공시를 의무화할 계획이야. 하이브는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라는 조건에 모두 해당하지만 다른 대형 기획사들은 모두 이에 해당하지 않아. 그런데도 이들은 왜 ESG 보고서를 만든 걸까?
K-POP은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 사업인 만큼, 이를 향유하는 소비자와 투자자의 규모도 빠르게 커지는 중이거든. 이는 곧 ‘지속 가능한 K-POP’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지. K-POP은 아티스트 중심의 비즈니스이지만 그 기둥은 결국 기업이잖아? 그렇기 때문에 모든 리스크 관리는 기업의 몫이고, K-POP의 영향력은 끝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이들의 ESG 보고서 발행은 당연한 움직임으로 보여.
🔗 [JYP] 2021 ESG REPORT
🔗 [SM]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 [YG] 2022 ESG 활동 및 성과
그러면 잘하고 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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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ESG기준원, 정렬 기준: ESG 보고서 발간일 (*아직 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은 하이브는 최하단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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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2년도 ESG등급에 따르면,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기업은 JYP엔터테인먼트야. 국내 엔터사 최초로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며 한국형 RE100**을 이행했거든. 이는 의무가 아니라 권고 사항이기에, 이에 동참했다는 것 자체로도 칭찬받을 만해! 또한, CSR 브랜드 ‘JYP EDM’ 기반의 사회공헌활동, 초기 스타트업 투자 등을 진행하며 사회 부문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어. 엔터업계 최초로 ESG 보고서를 발간한 곳답게, 모든 부문에서 평균 이상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야.
반대로, 모든 기업이 기대 이하인 부분이 있었어. 바로 S(사회) 부문에 해당하는 ‘여성 고용’이야. 3사 보고서 모두 구성원의 다양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어. 하지만, 전체 여성 임직원 비율이 남성에 비해 높음에도 대부분의 임원은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지. 직급이 올라갈수록 여성 비율이 60%대에서 10~20%대로 줄어드는 모습이 정말 모순적이더라고. 이중에선 SM이 여성 임원 비율이 28.6%로 가장 높았지만, 이사회는 전원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었어. 겉으로는 사회 발전을 꾀하는 사업을 추진하지만, 안에서는 주요 직급에서 성비 불균형이 존재하고 있던 거지! (K-POP 산업은 여성 소비자와 근로자의 비율이 높음에도 말이야...🤦♀️)
ESG 보고서가 기업 PR 수단이 되기도 하는 만큼, ESG 워싱****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해. UN SDGs는 권고 사항인데, JYP와 SM은 이를 활용하여 보고서를 작성했어. 반면, YG와 하이브는 기업이 이를 준수하기 위해 한 노력이 아닌, 아티스트의 UN SDGs 홍보대사 활동, UN 총회 SDGs 모멘트 연설만 조명하고 있었거든. (SM 소속 아티스트도 UN 포럼에서 UN SDGs 관련 스피치를 했기에 더욱 비교되더라고.) K-POP의 영향력이 아티스트에서 나오는 만큼 아티스트의 행동도 기업의 ESG 행보로 작용한다는 걸 무시할 순 없지만, 이를 과연 ‘실질적 ESG’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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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브의 최근 행보를 보면 ESG 위원회가 있는 것이 무색할 정도야. 최근 실적 발표회에서 ‘다이내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 도입, 팬 커뮤니티 서비스 위버스(Weverse) 유료화 계획을 발표했어. 다이내믹 프라이싱이 도입되면 팬들은 정가 이상의 금액을 지불하고 티켓을 구입해야 해. S(사회) 부문에 소비자 보호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거의 매 공연 티켓값을 올리고 있는 하이브가 이러한 정책까지 도입한다면, K-POP이라는 문화를 모두가 향유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봐.
차별 없이 누려야 할 공연, 콘텐츠, 그리고 K-POP을 경제적 여력에 따라 차등적으로 누리게 된다는 게 과연 ESG와 상응하는 행보일까? 그리고 이러한 정책들이 단순히 매출 증대만을 위한 것이라면 이것이 ‘지속 가능한 K-POP’으로 확장될 수 있을까? 이 산업의 중심은 기업과 주주가 아니라 아티스트와 팬덤인데, 하이브는 무한 레이블 확장에 집중한 나머지 이를 망각한 듯싶어. 하이브가 지배구조 이외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지 않아 분석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지만, ESG에 있어서는 가장 뒤처지는 기업이라는 점은 확실히 느꼈지.
보고서를 보고 나니 기업 입장에서 다루는 ESG 사업의 범위가 생각보다 정말 넓다는 것을 체감했어.(눈 빠지는 줄...🥹) 이번 글에는 칭찬이 적었지만, 모두 많은 곳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은 잘 알겠더라고. 그래서 2022년 ESG 보고서에서는 어떤 회사가 어떻게 발전했을지 더욱 기대되는 거 있지! 그래서 이에 대해 더 공부해 보기로 했어. 이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더 자세히 요구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 보글이, 우리 3사의 2021 ESG 보고서를 보며 ‘지속 가능한 K-POP’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 보자. 그리고 지속 가능한 K-POP 산업을 위해 더 자신 있게, 더 크게 목소리를 내보자!
-이 글은 JYP, SM, YG의 2021 ESG 보고서와 HYBE의 공시 자료 및 보도 자료만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료 작성 시기 이후로 변동된 사항은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라는 점 참고 바랍니다.-
*UN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2015년 제70차 UN 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야.
**RE100: ‘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로 사용하겠다는 자발적인 글로벌 캠페인이야. 대표적인 국제 ESG 규제안 중 하나야.
***최근 SM 이사회 내의 여성 비율은 상승했어.
****ESG 워싱: 기업 또는 상품이 실제 내용이나 평가와는 별개로 ESG 친화적 기업이나 상품으로 오인될 수 있는 위험을 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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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동안 같이 애니 얘기하고 싶은 아이돌
나는 최근에 스튜20호의 stew!curation 코너에서도 추천했었던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라는 웹 예능에서 조슈아, 도겸 편을 재밌게 봤었는데 말이야! 조슈아가 타 방송에서도 함께했던 카메라 감독님과 만나 둘 다 애니메이션 덕후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뭔지 알잖아요 아무도 모를 것 같은 애니를 공감해 주면 그 진짜 순수한 기쁨이...” 나는 변방의 케이팝 덕후로서(그리고 애니메이션 덕후로서) 엄청난 동질감을 느꼈어. 어떤 대상을 열정적으로 좋아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입장을 더욱 공감할 수 있을 테니 참된 아이돌이라고 생각하거든(농담)! 그래서 오늘은 조슈아 외에도 소문난 애니메이션 덕후 아이돌들을 소개해 보고, 이들이 추천해 준 애니들도 소개할게. 같은 덕후라면... 입덕할지도?
📺 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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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은 ‘프로듀스 48’에 나왔을 당시부터 덕후의 떡잎이 달랐어. 차분한 성격처럼 보이는데 개인기라며 애니 ‘원피스’ 속 루피의 명대사를 보여줬어(사회적 체면과 맞바꾼 애니 사랑🥰). 그리고 공식 유튜브 채널 첫 Q&A 콘텐츠에서도 애니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해 줄. 만큼, 애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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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추천 애니메이션
: 원피스, 블리치, 진격의 거인, 마녀 배달부 키키, 바이올렛 에버가든 등
🍦스튜 크루 한줄평
: 레전드는 레전드를 알아보는 법...! 갓작들만 추천해 주는 강혜원은 좋은 아이돌입니다.
📺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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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정의를 제대로 설명해 준 모모도 애니 덕후 아이돌로 뽑아봤어. “트와이스 좋아하는 사람들도 오타쿠”라는 점에서 케이팝러인 나는 흠칫했지만 이제 나도 오타쿠인 걸 인정하기로...😂 그나저나, 애니메이션의 본고장 일본에서 온 모모도 본인이 오타쿠라고 하니 뭔가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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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추천 애니메이션
: 카케구루이
🍦스튜 크루 한줄평
: 사실 카케구루이는 재밌다는 말만 듣고 직접 보진 않았었거든? 하... 모모 씨 책임지세요... 나 정주행 시작했다.
📺 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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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보낸 유학 시절 동안 노래 연습과 애니메이션 보기만 했을 정도로 애니를 좋아했다고 해! 나와 별로 다르지 않은 시간을 보낸 거 같은데... 한승연은 카라가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당시 매우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했었지. 실제로 공부를 시작할 때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며 리스닝을 했던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됐대. (나도 같은 오타쿠로서 분발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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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추천 애니메이션
: 약속의 네버랜드, 나츠메 우인장, 바이올렛 에버가든 등
🍦스튜 크루 한줄평
: 나츠메 우인장은 예전 애니메이션 같아서 뉴비인 나에게는 조금 장벽이었는데, 승연이 나츠메 우인장을 무한반복 하고 있다고 해서 다시 시작했거든... 나도 중독될 것 같은데?
아이돌 팬덤들은 K-POP 외에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문화를 함께 향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공유해 주는 아이돌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밖에 없어. 또한 다소 음지 문화로 여겨졌던 애니메이션 장르가 코로나 확산이 심했던 2020년대 이후로 더욱 대중화되면서,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지.
사실 오늘 추천한 3명의 아이돌 말고도 애니 덕후는 많이 있더라고. 언젠가는 스튜에서 후속편을 꼭 다뤄보려 해.(덕후는 언제나 옳다.🔥) 다음 애니 덕후 아이돌 프로필을 기약하며,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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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푸푸의 하루일과 정말 알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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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ow: Wishlist였던 프미나 정규 소식에 흥분함.
(캐럿🥕)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 들었어?🔊 6월 5일인 오늘, ‘Unlock My World’가 발매된다고 해. ‘아이돌학교’부터 응원해 온 이들의 정규 앨범을 무척 기대하고 있었기에, 무드 필름과 콘셉트 트레일러를 확인하고는 환호를 질렀어. 보자마자 ‘이건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밝고 통통 튀는 이전 앨범들과 달리 차분하지만 당당한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 한층 더 성숙해진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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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인 만큼 타이틀곡 <#menow>를 포함하여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눈맞춤> 이외에도 <Wishlist>, <In the Mirror>, <Prom Night>의 작사∙작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고 해. 콘셉트뿐 아니라 아티스트로서도 한 단계 성장한 프로미스나인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지난 11호에서 퀄리티 높은 숏폼 콘텐츠로 언급했었는데, 이번에도 <#menow> 챌린지를 선공개했어. 활동 기간 동안 또 어떤 재밌는 콘텐츠를 제공해 줄지 궁금해.😆 23년 썸머킹 대열에 합류할 프로미스나인의 <#menow> 한 번씩 감상하며 여름을 맞이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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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지난 스튜43호에서 특별 코너로 진행했던 롤링 페이퍼 이벤트! 많은 참여 덕분에 롤링 페이퍼가 다채롭게 채워졌어. 롤링 페이퍼 링크에 접속할 때마다 점점 늘어가는 낙서가 어찌나 감동을 주던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금부터 롤링 페이퍼의 일부 내용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
🖍 내 요즘... OOOO이 좋아요.. 케챱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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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함께 볼 내용은 구독자의 케챱고백! 탈케를 목전에 두고 찾아온 사랑... 사실 몇 년 전 내게도 있던 경험이야. 탈케를 목전에 두고 갑자기 하늘의 계시(?)를 받아서 최애가 생겼지. 구독자의 새로운 사랑을 축하하며, 엔하이픈과 함께 즐거운 추억 가득 쌓기를 바랄게!😍🎉
🖍 우리 ‘그림천재’ 해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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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페이퍼에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그림을 소개할게. ATEEZ는 <해적왕>으로 데뷔한 후 ‘해적’ 세계관을 꾸준히 정립하고, 또 해적 콘셉트를 너무 잘 활용하고 있지. stew! 구독자도 ATEEZ를 향한 사랑을 듬뿍 담아 멋진 해적선 그림을 그려줬어.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6일 미니 9집 ‘더 월드 에피소드 2 : 아웃로우(THE WORLD EP.2 : OUTLAW)’로 컴백할 예정이야. ATEEZ의 컴백과 그림 천재 구독자의 멋진 작품 모두 많관부!🎨
🖍 stew! ❤️ 구독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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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를 향한 사랑 고백, 놓치지 않을 거예요! 롤링 페이퍼를 통해 stew!에 애정을 표현해 준 구독자들이 많았어.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주는 구독자들 덕분에 스튜 크루는 오늘도 행복해~ (스튜 크루도 하루 종일 구독자 생각뿐이야... 뿐이야...❤️)
🖍 신흥강자 ‘감자’ 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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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신흥강자 ‘감자’ 스튜를 소개할게. 스튜 크루 크림🍦, 토마토🍅, 머쉬룸🍄의 박빙 승부를 예상했던 가운데, 감자 스튜가 새롭게 등장하며 판도를 바꿔 놓았어. 예상치 못한 감자 스튜의 돌풍에 스튜 크루는 모두 놀랐다! 투표에 신선한 재미를 준 감자 스튜에 박수를~👏 (다음에는 토마토 스튜에도 많은 관심 부탁할게.😉)
stew! 구독자들이 알차게 꾸며준 덕분에, 볼거리로 가득한 롤링 페이퍼가 탄생했어. 롤링 페이퍼를 가득 채워준 구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할게.💌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종종 롤링 페이퍼를 선보일 예정이니, 다음 롤링 페이퍼의 등장을 기대해 줘!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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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우리가 준비한 메뉴야! 어땠어? 좋았거나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에 남겨주면 더 맛있는 스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재미난 케이팝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 따끈따끈한 스튜를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구독 버튼을 눌러줘!
그럼 6월 15일에 더 맛있게 찾아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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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레터에 포함된 모든 콘텐츠의 권한은 stew! 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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