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들 가을 잘 보내고 있지?🍂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 감기 조심해!
이번호에는 토마토의 솔직한 ‘음악 저작권 투자 후기’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STAYC 수민의 추천 책 리뷰📚를 준비했어. 그리고 초빙 셰프들이 전해온 장안의 화제 2022년 ‘아카라카’, 다양한 매력의 밴드를 보여준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생방송 후기도 있어! 여기에 더불어 이문세 콘서트 후기와 매력 넘치는 푸푸 스토리도 기다리고 있으니 많.관.부~💗 마지막으로, 어제 솔로로 데뷔한 레드벨벳 슬기의 덕심앞광고까지 즐겁게 읽어주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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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작권 투자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광고 본 적 있어? 구독자 보글이도 어쩌면 나처럼 ‘뮤직카우’ 서비스의 광고를 봤을지도 몰라. 얼마 전 친구가 이 광고를 언급하며 “여기 이용해 본 사람 없나?”라고 궁금해했는데, 내가 바로 그 뮤직카우를 이용해 본 사람이거든. 친구와 같이 호기심을 갖고 있었을 구독자를 위해 후기 글을 작성해봤어. 이 글은 투자를 장려하는 목적이 아닌 서비스 이용 후 정보 전달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라는 사실, 꼭 기억해주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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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음악 저작권 투자자?
2020년 겨울, 케이팝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도 흥미를 갖고 있던 내게 성큼 다가온 뮤직카우 광고... 평소 궁금한 것은 정보를 찾아보거나 경험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터라, 직접 소액을 투자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 마침 내가 매우 좋아하는 노래의 2차 옥션*이 곧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옥션 마감 직전까지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최저가로 예상되는 금액을 선택하여 참여했지. 결국, 눈치 게임에 성공! 해당 옥션 최저가인 48,500원에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보유하게 됐어. 하지만 뮤직카우 홈페이지에 의하면, 지금은 개편의 이유로 신규 옥션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 않다고 해.
나는 음악 저작권을 보유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서비스를 이용한 것이었는데, 알고 보니 저작권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었어. 뮤직카우로부터 해당 음악의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양도받은 후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저작권료 수익을 지분 비율만큼 지급받게 되는 것이더라구! 1주를 보유했을 때 내가 갖게 되는 지분 비율은 1/(뮤직카우 소유의 저작권지분+뮤직카우 소유를 제외한 저작권 지분)으로 계산하게 돼.
보유곡으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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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작권료 - 우선, ‘저작권료’가 있어. 저작권료는 매월 1일 정산되는데,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오더라구! 저작권료는 방송, 음원 유통사, 각종 공연 등 다양한 곳에서 발생해. 나는 1개의 곡에 1주만 투자했기 때문에 많은 액수의 저작권료가 들어오지는 않지만, 매달 오는 알림을 보며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어. (‘이미지 1’ 참고) 매달 정산받는 저작권료의 액수는 다르고, 위험 요인으로 내가 투자한 곡에 참여한 아티스트에게 이슈가 생기면 저작권료가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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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매손익 - ‘매매손익’은 보유 중인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판매할 때 발생해. ‘이미지 2’를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주식 그래프처럼 시세가 변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보유한 곡의 시세가 높을 때 팔면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 시세 변동의 원인에는 아티스트의 컴백, 역주행 등이 있어. 곡의 시세가 높아도, 이전에 곡을 구매한 가격보다 판매한 가격이 더 높을 때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또한, 주식 수가 낮고 거래량이 부족해서, 원하는 때에 바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어.🥺
여기까지 소소한 뮤직카우 서비스 이용 리뷰를 적어 봤어. 케이팝 관련 재테크라는 점에 호기심을 느껴 이용해보고 후기 글을 작성했지만, 이 글만 보고 섣불리 투자를 결심하지 않았으면 해. 투자에는 기회 요인과 위험 요인이 모두 작용하니까! 구독자 보글이가 자세히 공부한 뒤, 현명하게 투자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칠게.
이 글은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옥션: 뮤직카우에서 거래할 수 있는 음악이 처음 공개되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은 입찰에 참여한 가격으로 낙찰을 받게 돼.
**저작재산권: 작곡가, 작사가 또는 편곡자가 가지는 권리로, 보호기간은 원작자 사후 70년까지야.
***저작인접권: 가수, 프로듀서 등 저작인접권자가 가지는 권리야. 보호기간은 음원 발매일 다음 해 1월 1일부터 70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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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 STAYC 수민의 추천 책 리뷰
벌써 완연한 가을,🍂 책을 읽고 싶어지는 계절이야! 그래서 무슨 책을 읽어볼까 찾아보던 중 STAYC의 수민이 위버스 매거진에서 ‘독서를 통해 얻는 행복’을 주제로 한 인터뷰를 찾게 됐어! 평소 독서를 즐기는 수민이 추천해준 책 중에서 스튜 크루가 직접 읽어보고 같이 읽으면 좋을 책을 특별히 골라봤는데, 구독자 보글이도 이 책들을 읽고 마음의 양식을 같이 쌓지 않을래?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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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류시화 시인이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서기관부터 노벨 문학상 수상자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엮은 잠언 시집이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라는 말이 내게도 인상 깊었어. 그리고 어릴 적 가족들과 열심히 챙겨보던 드라마인 ‘내 이름은 김삼순’*이 절로 생각났지. 나는 가을이 되면 에세이나 소설도 좋지만 유독 시집을 찾게 돼. 혼자 낙엽 쌓인 공원에 누워 시집을 읽는 모습, 낭만적이지 않아? 쉽게 읽고 느낄 수 있는 시로 치유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할게. 가을 탄다는 표현도 있을 만큼 ‘사랑’과 ‘외로움’의 계절인 가을에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무언가를 완전히 사랑할 수 있길 바라.🧡
*내 이름은 김삼순: 2005년에 방영한 MBC 드라마야. 주인공이 버스정류장에서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마주치는 장면이 나와, 많은 사람이 이 시를 접하게 되었어.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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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작가님의 단편소설집이야. SF 소설인데 나는 평소에 SF장르를 즐기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며 읽었다가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
마지막 순서인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를 가장 흥미롭게 읽었어. 내가 힘들 때 읽어서 그런지 ‘성공하고 대단하지 않아도 누구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자신을 응원하게 되더라고. 이 감상의 이유가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보면 좋겠어. 각자의 감상은 다를 수 있으니까?! 다가오는 연휴에 독파할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할게.
📖 꾸뻬 씨의 행복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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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행복 여행’은 정신과 의사의 여행기야!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는 것을 깨닫고,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행복을 처방하기 위해 진정한 행복이 뭔지를 찾아서 여행을 떠났어. 꾸뻬는 각국을 여행하며 사람들을 관찰하다가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 요즘 나도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행복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 소소한 요즘의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야(케이팝 해야지🔥😇). 가볍게 술술 읽히는 에피소드 형식이니, 자기 전에 잠깐 힐링할 책으로 추천할게!
스튜크루가 직접 읽고 남겨본 책 후기 어땠어? 혹시 이 중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올해가 가기 전에 읽는 걸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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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연세대인거야 (2022 ‘아카라카’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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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셰프 “여니”님) 코로나 19로 인하여 3년 만에 개최된 연세대학교(이하 연대) 축제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이하 아카라카)’에 다녀왔어. 아카라카는 다른 학교 축제와 다르게 항상 당일에 게스트를 공개해서 그런지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 같아! 올해는 어떤 출연자들이 아카라카를 빛냈는지 같이 보러 갈래?
첫 번째 게스트부터 정말 깜짝 놀랐어. 바로 Y2K 감성 그 자체, 뉴진스! 긴 머리를 휘날리며 <Attention>, <Hype Boy>를 다 같이 불렀고 <Cookie> 뿐만 아니라 <Hurt> 무대까지 볼 수 있었어. 최애인 민지와 하니를 눈앞에서 보는 게 믿기지 않더라...🥰
두 번째 게스트는 연대 출신인 10CM였어. 나중에 성공하면 아카라카에 오고 싶다고 친구들과 얘기한 적이 있다는데, 그게 이루어져 더 벅차오른 10CM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 중간에 깜짝 게스트로 온 BIG Naughty와 함께 <정이라고 하자>를 불러주었고, 당시 미발매 신곡이었던 <딱 10CM만>을 선공개로 조금 들려주기도 했어. 그리고 나는 <스토커> 무대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고. 보통 본인의 경험에 대한 노래를 잘 안 쓰는데, 이 노래만큼은 대학 다니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쓴 노래라고 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나도 그 추억에 껴있는 기분이 들었어.😭 파란색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축제의 장이 새록새록 기억에 남아!💙
세 번째 게스트는 대학 축제가 처음이라는 르세라핌! <FEARLESS>를 내 눈으로 직접 보게 되다니...💕 멤버들 모두 연대 옷을 리폼해서 무대를 꾸며주어 감동했고 너무 멋있었어! 저렇게 멋있게 입을 수 있는 옷이었다니...🥲 르세라핌의 멋진 무대, 잠시 감상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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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게스트는 바로 WINNER! 예전에 왔을 때도 재밌게 즐겼는데, 올해도 정말 엄청나게 신 나는 무대를 보여준 게스트야. 해가 질 때 즈음부터 시작한 무대였는데, 조명이 더 잘 보이니까 더 콘서트 같았어. 특히 승훈이 옷을 갈아입고 물을 챙겨 나왔는데, 여기가 바로 워터밤 아니냐며~🔫 <MILLIONS>부터 제일 최신곡이었던 <I LOVE U>까지, 덕분에 열정적으로 뛰고 즐길 수 있었어!
다섯 번째 게스트는 Narcissistic~한 IVE, 파란색과 정말 잘 어울렸지.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연세대인거야~”로 개사한 <After LIKE>부터, <LOVE DIVE>, <ELEVEN> 그리고 <ROYAL>까지! 이날은 멤버 가을의 생일이어서 다 같이 축하도 해줘서 더욱 뜻깊었어.🥳
마지막 게스트는 바로 지코였어. 지코는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었는데, 올 때마다 정말 흥이 나는 것 같아. 특히 가장 호응이 좋았던 노래는 역시 <새삥>! 무르익어가는 분위기에 흥을 더해주는 힙합은 역시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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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카라카’ 티켓이야. 이번 아카라카(연대 응원단)의 모토가 ‘로망 in Yonsei’라 ROMAN이 적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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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카라카의 게스트들과 함께 한 시간을 적어보았는데, 어때? 사실 이번 게스트도 너무 기대되고 온몸으로 아카라카를 즐기고 싶어서, 아침 일찍 가서 펜스를 잡았었어! 기다릴 때 해가 쨍쨍해서 더웠지만 정말 재밌던 하루였고, 모든 아티스트들이 “아카라카~” 외쳐주니 정말 연세인이 된 기분이 들었어! 잊지 못할 아카라카의 기억을 품고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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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생방송 경연 방청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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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셰프 “야삐루”님) ‘글로벌 K-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되게 야심찬 포부를 담은 멘트지? Mnet에서 방영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의 슬로건이야.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밴드 음악에는 관심도 없던 내가 아주 푹 빠져버리게 되었다니까. 완전 밴드의 팬이 되어버려서 이 프로그램의 FINAL 8, 결승전도 방청을 가고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관람했는데, 그중에서도 결승전 방청 후기를 짧게 풀어볼까 해.🎸
처음 방청을 갈 때에는 방송 현장에 간다는 설렘만 있었을 뿐,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어. 내 마음속 한편에는 밴드 음악이 조금 난해하다는 편견이 있었거든. 뭔가 진입 장벽이 높달까? 그런데 현장에서 본 무대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의 음악이었어. 그리고 웅장한 밴드 사운드, 관객과 밴드 사이에 흐르는 공기가 방송과 달리 현장에서 느껴지는 건 너무 다르더라구. 정말 내 심장까지 그들의 힘이 전달되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어.🥺
약 3개월의 대장정을 끝으로 이날 결승전에서는 ‘터치드’가 우승했어.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발표하는데, 정말 다들 긴장하는 게 느껴지더라. 보는 나도 누가 우승할지 너무 떨려서 숨죽이고 있었을 정도였어. 방송이 끝나고는 각자 수상소감을 하는데, 다들 “밴드 음악에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하더라. 사실, 나도 굉장히 이 부분에 공감했어. 이 프로그램이 한편에서는 화제성과 더 깊이 있는 다양성 표현의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고 평가하지만, 나에게는 밴드의 음악의 매력을 알려준 소중한 프로그램이었거든.🤩 팀별로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음악에 대한 그들의 진심과 긴장감, 그리고 고민의 시간. 이 모든 것이 배울 점도 많았고, 애정을 가지게 했다랄까?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그들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음원도 물론 좋지만! 밴드 음악은 꼭, 꼭 현장에서 들으면 또 다른 느낌이 날테니 꼭 현장에서도 즐겨보길 바라!💗
p.s. 대한민국 밴드 씬의 부흥을 기원하며... 유다빈밴드의 <FLY> 다들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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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콘서트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문세 콘서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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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캐럿🥕) 덕질도 유전인 거 알고 있니? 지난 주말, 30년 넘게 이문세 팬인 엄마를 따라 ‘2022 Theatre LEE MOON SAE in the PARK’에 다녀왔어. ‘슈퍼스타K’와 ‘응답하라’ 시리즈 덕분에 나도 웬만한 이문세 노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설레며 콘서트를 기다렸어. 본 공연 이전에 스페셜 공연이 있다고 해서 궁금해하며 기다렸는데 하림 밴드와 다이나믹 듀오가 신나는 공연으로 몸을 풀어줬어. 부모님과 함께 온 자녀를 위한 보너스랄까?😉
<광화문 연가>로 본 공연을 시작했고 <옛사랑> 그리고 <빗속에서>를 이어서 부르시는데 정말 비가 오는 야외에서 그 노래를 들으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았어!☔️ 발라드 콘서트라고 강조하셨지만, 엉덩이를 흔들 수밖에 없는 <알 수 없는 인생>과 내 최애 곡인 <깊은 밤을 날아서>도 신나게 떼창했어! 다 같이 뛰고 부르며 정신없이 즐긴 시간이었지. 모든 셋리스트가 아는 노래여서 열심히 따라 부르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곡인 <붉은 노을>이 나오고 있더라... 무한 붉은 노을 안될까요?😂
두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시는 모습과 그에 응하는 관객들을 보며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도 오래오래 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거나 이번 가을 효도하고 싶다면 이문세 콘서트 자신 있게 추천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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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대체 몇 그릇을 먹은 거야.. 완전히 뻗어버렸어.🤤
구독자 보글이의 먹비티아이는 푸푸랑 얼마나 비슷한 지 궁금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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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슬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익명의 셰프) 레드벨벳의 슬기가 어제인 10월 4일, 미니 앨범 ‘28 Reasons’로 화려하게 솔로 데뷔를 했어. 데뷔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기도 하고, 영화 스틸컷 뺨치는 티저 사진과 영상들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어. 슬기의 티저 때문에 나도 매일 자정만을 기다렸지.😍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서 하나하나 감상하기 벅찼어... 계속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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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되자마자 <28 Reasons> 뮤비를 눌렀는데 뮤비가 아니라 천국이었던 거에요.😇 정신을 붙잡고 수록곡 감상을 시작했어. 왜 모든 수록곡이 좋은 건데!!🙊 구독자 보글이도 수록곡들 들어봤어?! 나는 수록곡 중에서는 BE’O가 피처링한 <Bad Boy, Sad Girl>이 가장 좋더라. 가을과 잘 어울리는 노래 같아! (강슬기 울리는 사람 내가 가만 안 둠)
몇 번 안 들었는데도 ‘28 reasons 몰라도 돼’가 벌써 입에 붙을 정도니 이번 가을은 킹슬기가 접수했네…😎 아직 안 들어본 사람이 있다면 꼭 들어봐. 나는 얼른 앨범을 종류별로 사러 가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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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우리가 준비한 메뉴야! 어땠어? 좋았거나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에 남겨주면 더 맛있는 스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재미난 케이팝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 따끈따끈한 스튜를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구독 버튼을 눌러줘!
그럼 10월 15일에 더 맛있게 찾아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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